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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남정일)은 지난 1일 대회의실에서 ‘청송교육 ON! 홍보배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기존의 획일적인 배너 광고에서 벗어나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청송교육의 특색사업과 주요 교육활동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글, 그림, 사진 등 다양한 형태로 청송교육의 특색과 주요 교육활동을 표현함으로써 청송교육의 차별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교육공동체 및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청송교육지원청 및 청송도서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개인 15명과 단체 1팀이 참여해 총 16건의 홍보배너가 접수됐다. 제출된 작품은 전 직원 투표를 통해 상위 5개 작품을 선정한 후, 우수광고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심사는 창의성, 명확성, 시인성을 기준으로 청송교육만의 특색과 차별성을 창의적으로 표현했는지, 핵심 메시지가 명확하게 전달되는지, 시각적으로 눈에 띄고 완성도 있게 구성됐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직원들이 직접 청송교육의 주요 시책과 교육활동을 홍보 콘텐츠로 표현하고, 전 직원이 우수작 선정 과정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치열한 심사 결과, 두 작품이 공동 1위로 선정되어 ‘청송교육 홍보 ON!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최우수상, 우수상, 톡톡 아이디어상, 눈길 사로잡상 등 총 5개 부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향후 청송교육지원청의 언론사 배너 광고 등 홍보자료로 활용되어 청송교육의 주요 정책과 특색 있는 교육활동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릴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실제 청송교육 홍보에 활용하고, 보다 다양하고 효과적인 홍보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남정일 교육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직원들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청송교육 홍보에 직접 활용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홍보 방법을 통해 청송교육의 우수한 교육활동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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